‘축산 1번지’ 충남,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체계 개선 시급
전국 ‘축산 1번지’ 충남도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외국인 일용직 근로자들이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지역에서 살처분 작업에 참여 후 별도의 조치 없이 복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충남도의회 지정근 의원은 지난 1일, 제315회 임시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막기 위해 가축 살처분 근로자를 격리 조치하고 임금을 보장해 주는 등의 대응책을 보완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잠복기와 발병기간을 고려해 10월 중순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며 이번 위기가 탈 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제도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전국 ‘축산 1번지’ 충남도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외국인 일용직 근로자들이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지역에서 살처분 작업에 참여 후 별도의 조치 없이 복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충남도의회 지정근 의원은 지난 1일, 제315회 임시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막기 위해 가축 살처분 근로자를 격리 조치하고 임금을 보장해 주는 등의 대응책을 보완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잠복기와 발병기간을 고려해 10월 중순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며 이번 위기가 탈 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제도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소미 someiu@naver.com


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