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20:0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갤러리서 강남구 작가 ‘빛과 시간의 풍경전’

붉은 석류.해바라기 등 생동감 있게 표현한 작품 20여점

2019-10-07(월) 15:29
전남도캘러리에서 강남구 작가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전남도 제공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남도는 오는 18일까지 12일간 도청 1층 윤선도홀 전남도갤러리에서 강남구 작가의 ‘빛과 시간의 풍경’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붉은 석류와 모과, 해바라기 등을 공간과 시간에 따라 자연의 감흥적 인상과 탐구로 생동감 있게 묘사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치밀하고 섬세한 붓끝으로 작품의 깊이와 색감을 연출한 작품이어서 관람객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강남구 작가는 광주시립미술관 유화아카데미 미술 교사로 후진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개인전 35회와 서울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 부산국제아트페어, 울산아트페어 등 다수 국내 아트페어 및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한국미협회와 한국전업 작가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중견 예술작가다.

정명섭 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강남구 작가의 ‘빛과 시간의 풍경’ 전시회를 통해 도청 직원과 방문객이 일상에 지쳤던 마음을 달래고 캔버스에 담긴 또 다른 자연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5인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는 미술 전문가가 전시 작품을 해설해 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사전에 전화(061-286-5442)나 이메일(cat6666@korea.kr)로 신청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성대 sisa108@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