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기남 본부장]
여수시 소라면(면장 최영철)과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김신환)가 지난 8일 소라면 덕양리 덕곡제 저수지 일원에서 청결활동을 벌였다.
이날 두 기관 직원 40여 명은 쓰레기 줍기와 불법쓰레기 단속에 구슬땀을 흘렸다.
소라면과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6월 업무협약을 맺고 청결활동, 불법쓰레기 투기 단속, 생활쓰레기 저감 캠페인 등에 힘쓰고 있다.
여수시 소라면(면장 최영철)과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김신환)가 지난 8일 소라면 덕양리 덕곡제 저수지 일원에서 청결활동을 벌였다.
이날 두 기관 직원 40여 명은 쓰레기 줍기와 불법쓰레기 단속에 구슬땀을 흘렸다.
소라면과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6월 업무협약을 맺고 청결활동, 불법쓰레기 투기 단속, 생활쓰레기 저감 캠페인 등에 힘쓰고 있다.
신동아방송 김기남 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2026.10.08(목) 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