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원장 안연순)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서 친환경 기술 진흥 및 소비 촉진 부문 실적을 인정받아 영예의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은 환경산업 발전을 통해 지역 환경복지 개선을 추구하는 환경산업 전문기관이다.
그동안 환경산업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공동 친환경기술 개발과 지역 환경 현안 시책 지원 및 연구개발사업 추진, 기술 실용화를 위한 공공활용 및 마케팅 노력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관표창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국 최초로 비점오염저감기술 실증시설을 운영, 18건의 성능검사를 지원하고, 폐기물?수질 국가공인기관으로 지정받아 7천772건의 측정분석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실적을 거뒀다.
특히 친환경기술 개발, 영산강 환경기초조사 등 연구과제 61건 수행, 특허출원?등록 21건 등의 성과를 냈다. 여기에 창업보육실?입주지원시설 25개 운영으로 친환경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지원(매출액 41억 원?고용 50명)하고, 환경측정분석 인력 115명을 양성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안연순 전남도환경산업진흥원장은 “전남의 새 천 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호남권 대표 환경산업 진흥기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 환경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은 환경산업 발전을 통해 지역 환경복지 개선을 추구하는 환경산업 전문기관이다.
그동안 환경산업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공동 친환경기술 개발과 지역 환경 현안 시책 지원 및 연구개발사업 추진, 기술 실용화를 위한 공공활용 및 마케팅 노력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관표창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국 최초로 비점오염저감기술 실증시설을 운영, 18건의 성능검사를 지원하고, 폐기물?수질 국가공인기관으로 지정받아 7천772건의 측정분석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실적을 거뒀다.
특히 친환경기술 개발, 영산강 환경기초조사 등 연구과제 61건 수행, 특허출원?등록 21건 등의 성과를 냈다. 여기에 창업보육실?입주지원시설 25개 운영으로 친환경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지원(매출액 41억 원?고용 50명)하고, 환경측정분석 인력 115명을 양성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안연순 전남도환경산업진흥원장은 “전남의 새 천 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호남권 대표 환경산업 진흥기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 환경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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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