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한반도 중심부’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1360만 경기도민을 아우르는 ‘공동체 의식’을 불러일으키고자 ‘경기도사 편찬’을 재추진할 예정입니다.
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새로운 경기도사는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동질성 회복과 더불어 정체성을 뚜렷하게 할 것이며 경기도사가 담아내는 다양성과 역동성은 경기도의 미래를 여는 에너지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가 새로운 문화의 발원지이자 다양한 문화를 담아내는 구심체로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953년 ‘경기도지편찬위원회’를 구성해 편찬에 착수해 지난 1955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지(上)’를 간행한 바 있습니다.
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새로운 경기도사는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동질성 회복과 더불어 정체성을 뚜렷하게 할 것이며 경기도사가 담아내는 다양성과 역동성은 경기도의 미래를 여는 에너지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가 새로운 문화의 발원지이자 다양한 문화를 담아내는 구심체로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953년 ‘경기도지편찬위원회’를 구성해 편찬에 착수해 지난 1955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지(上)’를 간행한 바 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