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18:48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진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선포

-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따라 7일 촉석루서 시민·관계자 등 기념식 가져 -

2019-11-08(금) 15:54
진주시가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부문 창의도시로 지정돼 국제적 위상에서 세계 유수의 유네스코 회원 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시는 지난 11월 1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유네스코로부터 공예·민속예술 창의 도시로 지정되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기념식을 7일 오전 11시 20분 시의 심장부이자 역사의 현장인 진주성 촉석루에서 진주시민과 김광호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정병훈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각계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광호 사무총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과거 역사의 보존을 통해 발전을
꾀한 것이라면 창의도시 사업은 창의성을 바탕으로 미래의 역사를 창조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진주시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창의도시로 힘차게 발전해 줄 것을 부탁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것은 추진을 위한 첫 논의가 시작된 시점부터 3년 만에
이룬 쾌거이며, 유네스코 창의도시 회원도시가 됨으로써 진주시의 국제적인 위상이 세계 유수의 회원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고 전하면서, 그동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시민들, 사업을 추진해 온 추진위원,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의 그간의 노력을 치하했다.

또한“앞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을 원동력으로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문화도시 추진, 진주역사관 건립, 역사문화
둘레길 조성 등 시의 중점 사업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전통문화 부흥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홍순태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hst9287@hanmail.net
        홍순태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