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라면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텃밭에서 재배한 수확물을 이웃과 나눠 미담이 되고 있다.
소라면에 따르면 지난 6월 감자, 상추 등을 재배하여 어려운 이웃에 나눔 활동을 한데 이어, 11월에는 고구마 100박스를 수확했다.
수확물은 지난 7일 갯노을봉사단, 이장단,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이 참여하여 경로당 49개소, 진달래마을요양원, 취약계층 도시락배달 세대 등에 고구마 1상자씩을 전달했다.
최영철 소라면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나눔 활동을 통하여 정이 넘치는 소라면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