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보건소(최우수기관), 남원시보건소(우수기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국고보조 사업을 지원받고 있는 7개 시도 및 73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성과계획의 적정성, 사업운영의 충실성·독창성, 성과달성 및 시도 자체 역량 등을 기준으로 평가 선정됐다.
도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예방물품 지원 및 교육·홍보사업을 철저히 추진했으며, 조기진단 및 치료를 위한 지역사회 내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성해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에 노력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대표적이며, 주로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 및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예방 방법으로는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집에 돌아오는 즉시 샤워나 목욕하기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야외활동 후 고열, 두통, 구토, 설사, 복통, 메스꺼움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한 검사 및 진료를 받아야 한다.
전북도 보건의료과는 “앞으로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더 안전하고 건강한 전라북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