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용훈 기자] 여수시 화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사랑의 돼지저금통’ 개봉 행사를 열었다.
협의체는 지난 4월 돼지저금통을 주민에게 분양했다. 그 결과 536개 저금통이 회수됐고 모금액은 700만 원에 달했다.
협의체는 모금액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밑반찬 및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지난 4월 돼지저금통을 주민에게 분양했다. 그 결과 536개 저금통이 회수됐고 모금액은 700만 원에 달했다.
협의체는 모금액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밑반찬 및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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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