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보성군 복내면(면장 조태기)은 지난 5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저소득 취약계층 8가구에 총 2,4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는 한국수자원공사 주암지사에서 후원하고,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연탄나눔운동 보성군 지부(운영위원장 선형수)가 주관했다.
또한 복내면 여성자원봉사자회(회장 이인자)와 희망드림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희), 수자원공사 및 주암댐관리단 직원,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 명이 나눔길에 동참했다.
박영희 희망드림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배달해 매우 뿌듯하고, 유난히 추울 거라는 올 겨울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게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조태기 복내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이웃의 안위를 살피고, 함께하니 성과가 두배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모두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복내면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는 한국수자원공사 주암지사에서 후원하고,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연탄나눔운동 보성군 지부(운영위원장 선형수)가 주관했다.
또한 복내면 여성자원봉사자회(회장 이인자)와 희망드림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희), 수자원공사 및 주암댐관리단 직원,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 명이 나눔길에 동참했다.
박영희 희망드림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배달해 매우 뿌듯하고, 유난히 추울 거라는 올 겨울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게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조태기 복내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이웃의 안위를 살피고, 함께하니 성과가 두배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모두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복내면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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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