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풍남항은 김·미역 주산지로 가공시설이 많아 수산물 생산, 가공, 판매 거점어항으로 활용되어 왔으나, 시설 노후화 및 기상악화 시 어선 대피 공간 부족 등으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여수해수청은 총 309억 원을 투입하여 2022년 준공을 목표로본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는 방파제 및 물양장을 정비하여 41.8%의 공정을 달성하였고, 2020년에는 항내 준설과 배후부지 내 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풍남항을 남해안의 대표적인 김·미역 양식 거점어항으로 개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비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10.08(목)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