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센터는 등록급식소 219개소에서 450회 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아침을 먹고 등원하자는 내용의 영양교육과 자연식품을 섭취하자는 위생교육으로 구성됐다.
센터 영양사들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소인형극, 자석보드, 색칠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이해도를 높였다.
고상희 센터장은 “아이들의 식습관 변화를 볼 때면 보람을 느낀다”면서 “내년에도 새로운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