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변재호 기자]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사례관리 민·관 협업 시스템인 금정 해피존 네트워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현장에서 겪었던 땀과 노력의 결실을 하나로 엮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집을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이웃에게 토닥토닥 말 걸다’라는 제목으로 12개 민·관 복지기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복지 위기가구의 자립을 도운 14편의 우수사례와 담당자 소감문, 네트워크 소개를 담았다.
우수사례로는 「할 수 있어요, 믿어준다면」, 「같이의 가치, 함께의 기쁨」, 「희망과 소망을 그리다」 등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어려운 환경에서 삶의 희망마저 놓아버린 분들이 사례관리 과정 속에서 따뜻한 변화와 희망을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로 힘든 세상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사례집 발간에 참여한 서2동 찾아가는 복지팀 담당자는 “지푸라기 하나라도 붙잡고 일어서려는 대상자의 모습을 보면 다시 한 번 이 일에 대한 믿음과 소중함을 느끼며 주민센터 문턱이 높아서 못 오시는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언제나 출동준비를 하는 마음으로 방문 가방을 챙긴다”는 소감을 남겼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발간사를 통해 “공공과 민간 복지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구민은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따뜻한 복지공동체 금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이웃에게 토닥토닥 말 걸다’라는 제목으로 12개 민·관 복지기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복지 위기가구의 자립을 도운 14편의 우수사례와 담당자 소감문, 네트워크 소개를 담았다.
우수사례로는 「할 수 있어요, 믿어준다면」, 「같이의 가치, 함께의 기쁨」, 「희망과 소망을 그리다」 등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어려운 환경에서 삶의 희망마저 놓아버린 분들이 사례관리 과정 속에서 따뜻한 변화와 희망을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로 힘든 세상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사례집 발간에 참여한 서2동 찾아가는 복지팀 담당자는 “지푸라기 하나라도 붙잡고 일어서려는 대상자의 모습을 보면 다시 한 번 이 일에 대한 믿음과 소중함을 느끼며 주민센터 문턱이 높아서 못 오시는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언제나 출동준비를 하는 마음으로 방문 가방을 챙긴다”는 소감을 남겼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발간사를 통해 “공공과 민간 복지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구민은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따뜻한 복지공동체 금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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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