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특별히 오는 4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어 동 지역을 3개 권역으로 묶어 행사를 진행한다. 7개 읍면 지역은 기존과 같이 개별적으로 개최된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10일 오후 3시 시민회관에서 동문, 한려, 중앙, 충무, 광림, 서강, 대교, 국동, 월호, 만덕동 주민이 권 시장과 만난다.
다음으로 여서, 문수, 미평, 둔덕, 시전동 주민과의 열린 대화가 15일 오후 3시 여수 문화홀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민선7기 비전과 시정 성과, 2020년 주요 업무계획 등을 직접 보고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할 예정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선거로 인해 동 지역을 일일이 찾아뵙지 못한 점 널리 양해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새겨들어 시정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