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인 이국종 교수가 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국종 교수는 사임 의사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불거진 아주대의료원과의 갈등이 주요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3일 유희석 의료원장이 이 교수에게 욕설을 퍼붓는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이 공개됐고 이 교수와 의료원 사이에 센터 운영을 두고 겪은 갈등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이 교수의 센터장 사임이 현실화하면 센터 운영은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국종 교수는 사임 의사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불거진 아주대의료원과의 갈등이 주요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3일 유희석 의료원장이 이 교수에게 욕설을 퍼붓는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이 공개됐고 이 교수와 의료원 사이에 센터 운영을 두고 겪은 갈등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이 교수의 센터장 사임이 현실화하면 센터 운영은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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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