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청주시가 일각에서 제기한 ‘청주고속터미널 매각 특혜 의혹’에 사실무근이라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시는 지난 22일 ‘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사업 관련 의혹 제기에 대한 청주시 입장’이란 보도자료를 통해 “고속터미널은 2017년 1월 매각 입찰공고를 거쳐 현 청주고속터미널에서 일반경쟁입찰 최고가낙찰자로 선정된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낙찰가는 감정평가 2개 기관에 의뢰해 매각 예정금액을 산정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시는 지난 22일 ‘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사업 관련 의혹 제기에 대한 청주시 입장’이란 보도자료를 통해 “고속터미널은 2017년 1월 매각 입찰공고를 거쳐 현 청주고속터미널에서 일반경쟁입찰 최고가낙찰자로 선정된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낙찰가는 감정평가 2개 기관에 의뢰해 매각 예정금액을 산정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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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