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담양군 12개 읍·면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설 명절 위문품은 백미 10kg, 120포, 사과 10kg, 100박스, 의류 350벌, 한과 500박스, 장갑, 생수 등으로 재단은 이를 각 읍·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해 명절을 앞둔 이웃에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줬다.
강성남 이사장은 “재단은 이번 위문품 전달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설 명절 위문품은 백미 10kg, 120포, 사과 10kg, 100박스, 의류 350벌, 한과 500박스, 장갑, 생수 등으로 재단은 이를 각 읍·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해 명절을 앞둔 이웃에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줬다.
강성남 이사장은 “재단은 이번 위문품 전달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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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