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15: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양시 농업기술센터, 임대용 농업기계종합보험 가입 완료

지난해보다 1.5배 확대된 55종, 474대 가입, “임대용 농업기계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2020-01-28(화) 15:26
사진 = 광양시청 전경
[신동아방송=김영태 기자]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호)가 임대사업소의 임대용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농업기계종합보험’을 가입했다.

시는 농업기계를 임대 사용하는 농업인들의 안전과 임대용 농업기계를 임차 후 이동하고 작업하는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32종, 280대보다 1.5배 확대된 55종, 474대를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엔진형 자주식 농업기계에서 부속작업기까지 임대사업소에서 관리되고 있는 103종, 756대 중 농업기계 사고 위험성이 큰 기종에 대해 농업기계종합보험을 확대 적용 가입했다.

또한 농업기계손해, 대인배상책임, 대물배상책임, 자기신체손해, 다른 농업기계 운전 담보까지 광범위하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동훈 도시농업팀장은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리플렛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없이 농기계를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2개소에 103종, 756대의 임대용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구입가의 1%(감면 15%적용) 금액으로 임대해 많은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대형 농업기계는 편도 1km당 1,000원에 운반 서비스를 하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김영태 기자 kyt9784@naver.com
        김영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