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설 명절 특별수송기간 동안 화양~적금 연도․연륙교가 임시개통하여 해당 도서 이용객이 감소하였고, 기상악화로 귀성객 및 여객선 운항 횟수가 감소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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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로별 이용객은 신기(돌산) ~ 여천(금오도) 항로가 7,640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수 ~ 둔병항로 68명(전년대비 29.7%), 여수 ~ 거문항로 502명(전년대비 34.8%)으로 대폭 감소한 반면, 신조선을 투입한 녹동 ~ 거문 항로는 236명(전년대비 187.3%)으로 증가하였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