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국민체육센터가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의 대수선 공사를 마무리하고, 2월 1일 재개관 한다.
2007년 건립한 지하2층, 지상1층 규모의 시설인 금정국민체육센터는 지난 해 생활 SOC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약 10억 원을 투입, 노후 시설을 전면 개보수했다.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수영장은 타일, 바닥, 천장 전체를 교체하여 묵은 때를 벗겨냈고, 헬스장은 프리웨이트 공간 일부 확장, 바닥매트와 방염시트 교체 등 시설을 보완했다. 성수기 물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노후한 저수조를 교체 및 추가 설치했다.
또한 이용객들의 사용편의를 증가시키기 위해 무인발권기, 전자키 시스템, 스마트폰 회원카드 서비스 등을 도입하여 체육센터 이용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외에도 카페공간의 리모델링, 샤워기 증설 등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체육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일일 평균 2,100여 명, 연간 약 60만 명이 이용하는 공공 체육시설인 만큼, 금정국민체육센터 측은 이번 개보수 공사를 통해 더욱 많은 구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금정국민체육센터는 2월 1일 재개관에 앞서 지난 1월 20일부터 기존회원, 1월 28일부터 신규회원 접수를 재개하였으며, 이용 프로그램 과 운영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이용주민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금정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2007년 건립한 지하2층, 지상1층 규모의 시설인 금정국민체육센터는 지난 해 생활 SOC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약 10억 원을 투입, 노후 시설을 전면 개보수했다.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수영장은 타일, 바닥, 천장 전체를 교체하여 묵은 때를 벗겨냈고, 헬스장은 프리웨이트 공간 일부 확장, 바닥매트와 방염시트 교체 등 시설을 보완했다. 성수기 물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노후한 저수조를 교체 및 추가 설치했다.
또한 이용객들의 사용편의를 증가시키기 위해 무인발권기, 전자키 시스템, 스마트폰 회원카드 서비스 등을 도입하여 체육센터 이용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외에도 카페공간의 리모델링, 샤워기 증설 등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체육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일일 평균 2,100여 명, 연간 약 60만 명이 이용하는 공공 체육시설인 만큼, 금정국민체육센터 측은 이번 개보수 공사를 통해 더욱 많은 구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금정국민체육센터는 2월 1일 재개관에 앞서 지난 1월 20일부터 기존회원, 1월 28일부터 신규회원 접수를 재개하였으며, 이용 프로그램 과 운영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이용주민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금정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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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