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 군산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오면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전북지역 대학들이 졸업식 등 각종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습니다.
전북대는 오는 18일 예정된 입학식을 취소하고, 오는 21일 졸업식은 기존 천여 명이던 참석 인원을 최대 백여 명으로 규모를 대폭 축소해 열기로 했습니다.
전주대와 군산대, 군장대 등 다른 대학들도 졸업식과 입학식, 신입생 환영회 등을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과 전북지역 대학들은 다음 달 개강을 앞두고 중국인 유학생 3천여 명 가운데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학생이 있는지, 의심증상이 있는지 등을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북대는 오는 18일 예정된 입학식을 취소하고, 오는 21일 졸업식은 기존 천여 명이던 참석 인원을 최대 백여 명으로 규모를 대폭 축소해 열기로 했습니다.
전주대와 군산대, 군장대 등 다른 대학들도 졸업식과 입학식, 신입생 환영회 등을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과 전북지역 대학들은 다음 달 개강을 앞두고 중국인 유학생 3천여 명 가운데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학생이 있는지, 의심증상이 있는지 등을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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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