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 서구는 최근 구청장실에서 2020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일자리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살림(대표 윤봉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만 50세 이상의 퇴직한 전문인력을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등에 매칭해 사회서비스 확산 및 고령화 대비를 위한 사업이다.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만 50세 이상의 퇴직한 전문인력을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등에 매칭해 사회서비스 확산 및 고령화 대비를 위한 사업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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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