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총 8500억원 규모의 금융자금 수혈에 나선다.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은 경기신용보증재단울 통해 상담이 가능하고, 오는 12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자금지원 외에도 골목상권 활성화, 공공일자리 확대, 피해신고센터 설치,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은 경기신용보증재단울 통해 상담이 가능하고, 오는 12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자금지원 외에도 골목상권 활성화, 공공일자리 확대, 피해신고센터 설치,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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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