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백조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더 익숙한 겨울철새 ‘고니’가 지난 10일 영산강 상류인 담양군 수북면 남산리에 찾아왔다.
11일 담양군에 따르면 고니는 천연기념물 제201호로 지정돼 보호 받고 있으며, 러시아 북부의 툰드라와 시베리아에서 번식하고 한국·일본·중국 등지에서 겨울을 지낸다고 소개했다.
11일 담양군에 따르면 고니는 천연기념물 제201호로 지정돼 보호 받고 있으며, 러시아 북부의 툰드라와 시베리아에서 번식하고 한국·일본·중국 등지에서 겨울을 지낸다고 소개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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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