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입원 또는 격리된 사람들에 대한 생활지원비 지원 신청을 17일부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합니다.
지원 대상자는 보건소에서 발부한 격리(입원치료) 통지서를 받고 입원․격리돼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당국의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고, 유급휴가를 받지 않은 사람입니다.
국가 등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인건비 재정 지원을 받고 있는 기관 등의 근로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류미수 시 사회복지과장은 “자가 격리나 입원 치료를 받는 경우 본인과 가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격리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책임감 있게 자가 관리에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보건소에서 발부한 격리(입원치료) 통지서를 받고 입원․격리돼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당국의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고, 유급휴가를 받지 않은 사람입니다.
국가 등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인건비 재정 지원을 받고 있는 기관 등의 근로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류미수 시 사회복지과장은 “자가 격리나 입원 치료를 받는 경우 본인과 가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격리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책임감 있게 자가 관리에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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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