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중국인 유학생이 많은 부산대학교와 유동인구가 많은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열감지카메라를 설치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과 2차 감염 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열감지카메라'는 카메라 앞을 지나는 사람의 체온이 설정온도를 넘길 경우 경보음을 통해 알려주는 장비이다.
이번에 설치된 '열감지카메라'는 카메라 앞을 지나는 사람의 체온이 설정온도를 넘길 경우 경보음을 통해 알려주는 장비이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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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