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용식에서는 해양안전과 홍기훈(35세, 남) 경장이 경사로 1계급 승진 임용되었고, 수사과 신용우(33세, 남), 이슬기(33세, 남) 순경은 경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녹동파출소 김필성(29세, 남) 경장이 경사로, 517함 임수강(27세, 여), P-98정 한동현(27세, 남) 순경도 경장으로 같은 날 승진임용 되었지만 해상 치안 현장 임무 수행중이라 승진임용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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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용식은 이철우 서장이 경찰관들에게 각각 승진 임용장을 전달하고 계급장 부착과 승진경찰관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 서장은 훈시를 통해 “치열한 노력 끝에 승진의 영예를 안은 기쁨은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축하한 뒤 어떠한 위급한 순간에도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며 해양안전과 해양주권수호는 물론 해양치안확보에 앞장서 국민 행복의 디딤돌이 되는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0.08(목)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