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26일 부산대학교와 부산외국어대학교에 ‘코로나19 확산예방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고 중국 유학생 보호․관리 등을 위한 손소독제가 총4,000개 전달됐다.
이 자리에서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3월 대학 개강을 앞두고 입국하는 중국인 유학생의 생활 보호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달식에서 각 학교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유학생과 더불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금정구청의 지원이 방역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금정구는 “대학교들의 개강을 앞두고 해외에서 입국하는 유학생들과 구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철저한 방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고 중국 유학생 보호․관리 등을 위한 손소독제가 총4,000개 전달됐다.
이 자리에서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3월 대학 개강을 앞두고 입국하는 중국인 유학생의 생활 보호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달식에서 각 학교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유학생과 더불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금정구청의 지원이 방역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금정구는 “대학교들의 개강을 앞두고 해외에서 입국하는 유학생들과 구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철저한 방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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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