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경남지방경찰청(치안감 진정무)은 2020. 2. 27.(목), 경남지방경찰청 주차장에서 지방청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 운동』 을 실시, 국민의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보태기로 하였다.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헌혈 인원의 감소되어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속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전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앞장서 참여하고 있다.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으며, ’05년 12월 대한적십자사와 경찰청이 헌혈 약정 체결하고 정기적 현혈 추진(경남경찰 헌혈인원 : ’19년 678명 / ’18년 761명 / ’17년 1,051명/ ’16년 1,101명 동참)하고 있다.
진정무 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혈액공급에 큰 어려움이 있어 대단히 안타까운 마음이며 도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우리 경찰관들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게 되었다” 라고 하였다.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헌혈 인원의 감소되어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속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전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앞장서 참여하고 있다.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으며, ’05년 12월 대한적십자사와 경찰청이 헌혈 약정 체결하고 정기적 현혈 추진(경남경찰 헌혈인원 : ’19년 678명 / ’18년 761명 / ’17년 1,051명/ ’16년 1,101명 동참)하고 있다.
진정무 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혈액공급에 큰 어려움이 있어 대단히 안타까운 마음이며 도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우리 경찰관들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게 되었다” 라고 하였다.
홍순태 논설위원 hst9287@hanmail.net


2026.10.08(목)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