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종교단체의 지도자나 우두머리를 뜻하는 교주가 요즘 논란의 중심이다.
나무위키는 교주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말 그대로 종교단체의 우두머리를 가리킨다.
원래 교주는 불교 용어로서 석가모니를 말하는 용어였지만 의미가 넓어져서 현대에는 다른 종교에도 사용된다. 보통 교주라면 종교단체의 우두머리가 일반적이다.
흔히 말하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바로 이 교주다.
권위 있는 거대 종교들, 예를 들면 기독교, 특히 천주교와 정교회처럼 정당하게 인정받은 종교단체의 우두머리는 보통 교주라 하지 않고 고유의 명칭을 사용한다.
물론 종교적인 수장이라는 개념이 있는 종교에 한한다.
'교주'라고 하면 흔히 이단, 사이비의 범죄적 인물을 연상하다 보니, 의도적으로 교주라는 단어를 부정하고 "우리 종교에는 교주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례도 있다. 예를 들면 총회장이라 부르는 신천지가 그러하다.
이런 단체들은 흔히 교조(敎祖), 또는 신앙대상이란 단어와 교주라는 단어를 서로 헷갈리게 말하지만, 결국 교주라 칭하지만 않을 뿐 실제로 교주가 있음은 분명하다.” (네이버 나무위키)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3월 2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 '평화의 궁전'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큰절을 두 번 했다.” (2020. 3. 2. 보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야권을 향해 미래통합당으로 통합을 촉구하는 ‘옥중 메시지’를 냈다고 측근 유영하 변호사가 밝혔다.
‘기존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여러분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 주실 것을 호소드린다.’며 미래통합당을 지원하고 나선 것으로 탄핵과 재판을 통해 심판을 받은 전직 대통령이 자숙은커녕 옥중에서 노골적인 선거 개입에 나섰다는 비판이 나온다.” (2020. 3. 4 보도)
“검찰이 신천지 관련 압수수색 영장을 연속해서 반려하고 신천지 관련 확진자가 90%에 달하자 정치권에서는 신천지 수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대두되고 있다.
이해찬 대표는 검찰은 ‘즉시 신천지 강제수사’ 해야 한다고 하자
민주당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검찰에 신천지 교회에 대한 즉각적인 강제수사를 촉구했다.
이해찬 대표는 ‘검찰은 즉시 강제수사를 통해 신천지 교단의 명단과 시설 위치를 하루빨리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인순 최고위원도 "신천지 교주 이만희에 대한 수사 필요성은 차고도 넘친다"면서 조속한 검찰 수사를 요청했다.” (2020. 3. 5 보도)
“경찰이 신도 고의 누락 혐의를 받는 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재신청했으나 검찰이 다시 기각했다.
4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기각했다.” (2020. 3. 4. 보도)
“검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거짓 진술한 의혹을 받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정부의 대처가 미흡했다는 이유로 고발당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한 수사도 착수했다.” (2020. 3. 3 보도)
“신천지 홈페이지 해킹한 중학생 ‘명단 정부에 넘기겠다.’ 그러자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개시.” (2020. 3. 4 보도)
“한겨례21은 또다른 ‘신천지’라는 타이틀로 자칭 ‘하나님’은 20명, ‘재림 예수’는 50명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뉴스를 보도했다.” (2020. 3. 6)
“나경원은 국제청소년지도자 회의에 자신의 아들과 딸, 친동생, 조카 등 가족들을 모두 참가자로 보내는 등의 비리를 저지르기도 했다.
이에 스트레이트 제작진은 조국 전 장관의 경우와 빗대어서 누구는 5개월 동안 일가친척을 비롯해서 집안의 모든 것을 탈탈 털었지만 누구는 5개월 동안 십여 차례의 고발에도 전혀 수사조차 하지 않는다고 검찰의 공정성에 대해 비판했다.” (MBC 스트레이트 보도)
신천지교주가 전직 대통령 시계를 차고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큰 절을 두 번 하자 전직 대통령 등 관련자들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양새다.
한 목소리와 협력이 필요한 지금, 신천지 관련 확진자가 90%를 넘었다는 뉴스는 아랑곳하지 않고 특정 세력, 특정 집단의 편가르기, 가짜뉴스, 거짓 선동이 여전한 것을 보니 그들에게는 교주의 ‘유감’이라는 ‘한 말씀’이 더 필요한 모양이다.
“어리석은 믿음인 미신은 맹목적인 믿음인 맹신을 만들어 낸다. (전문직업인의 직업윤리와 인성, 2019, 인성원. 조도환著)”
인간성 회복을 위한 인성교육은 미신과 맹신의 삿된 믿음에 빠지는 국민을 막을 수 있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나무위키는 교주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말 그대로 종교단체의 우두머리를 가리킨다.
원래 교주는 불교 용어로서 석가모니를 말하는 용어였지만 의미가 넓어져서 현대에는 다른 종교에도 사용된다. 보통 교주라면 종교단체의 우두머리가 일반적이다.
흔히 말하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바로 이 교주다.
권위 있는 거대 종교들, 예를 들면 기독교, 특히 천주교와 정교회처럼 정당하게 인정받은 종교단체의 우두머리는 보통 교주라 하지 않고 고유의 명칭을 사용한다.
물론 종교적인 수장이라는 개념이 있는 종교에 한한다.
'교주'라고 하면 흔히 이단, 사이비의 범죄적 인물을 연상하다 보니, 의도적으로 교주라는 단어를 부정하고 "우리 종교에는 교주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례도 있다. 예를 들면 총회장이라 부르는 신천지가 그러하다.
이런 단체들은 흔히 교조(敎祖), 또는 신앙대상이란 단어와 교주라는 단어를 서로 헷갈리게 말하지만, 결국 교주라 칭하지만 않을 뿐 실제로 교주가 있음은 분명하다.” (네이버 나무위키)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3월 2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 '평화의 궁전'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큰절을 두 번 했다.” (2020. 3. 2. 보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야권을 향해 미래통합당으로 통합을 촉구하는 ‘옥중 메시지’를 냈다고 측근 유영하 변호사가 밝혔다.
‘기존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여러분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 주실 것을 호소드린다.’며 미래통합당을 지원하고 나선 것으로 탄핵과 재판을 통해 심판을 받은 전직 대통령이 자숙은커녕 옥중에서 노골적인 선거 개입에 나섰다는 비판이 나온다.” (2020. 3. 4 보도)
“검찰이 신천지 관련 압수수색 영장을 연속해서 반려하고 신천지 관련 확진자가 90%에 달하자 정치권에서는 신천지 수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대두되고 있다.
이해찬 대표는 검찰은 ‘즉시 신천지 강제수사’ 해야 한다고 하자
민주당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검찰에 신천지 교회에 대한 즉각적인 강제수사를 촉구했다.
이해찬 대표는 ‘검찰은 즉시 강제수사를 통해 신천지 교단의 명단과 시설 위치를 하루빨리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인순 최고위원도 "신천지 교주 이만희에 대한 수사 필요성은 차고도 넘친다"면서 조속한 검찰 수사를 요청했다.” (2020. 3. 5 보도)
“경찰이 신도 고의 누락 혐의를 받는 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재신청했으나 검찰이 다시 기각했다.
4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기각했다.” (2020. 3. 4. 보도)
“검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거짓 진술한 의혹을 받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정부의 대처가 미흡했다는 이유로 고발당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한 수사도 착수했다.” (2020. 3. 3 보도)
“신천지 홈페이지 해킹한 중학생 ‘명단 정부에 넘기겠다.’ 그러자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개시.” (2020. 3. 4 보도)
“한겨례21은 또다른 ‘신천지’라는 타이틀로 자칭 ‘하나님’은 20명, ‘재림 예수’는 50명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뉴스를 보도했다.” (2020. 3. 6)
“나경원은 국제청소년지도자 회의에 자신의 아들과 딸, 친동생, 조카 등 가족들을 모두 참가자로 보내는 등의 비리를 저지르기도 했다.
이에 스트레이트 제작진은 조국 전 장관의 경우와 빗대어서 누구는 5개월 동안 일가친척을 비롯해서 집안의 모든 것을 탈탈 털었지만 누구는 5개월 동안 십여 차례의 고발에도 전혀 수사조차 하지 않는다고 검찰의 공정성에 대해 비판했다.” (MBC 스트레이트 보도)
신천지교주가 전직 대통령 시계를 차고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큰 절을 두 번 하자 전직 대통령 등 관련자들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양새다.
한 목소리와 협력이 필요한 지금, 신천지 관련 확진자가 90%를 넘었다는 뉴스는 아랑곳하지 않고 특정 세력, 특정 집단의 편가르기, 가짜뉴스, 거짓 선동이 여전한 것을 보니 그들에게는 교주의 ‘유감’이라는 ‘한 말씀’이 더 필요한 모양이다.
“어리석은 믿음인 미신은 맹목적인 믿음인 맹신을 만들어 낸다. (전문직업인의 직업윤리와 인성, 2019, 인성원. 조도환著)”
인간성 회복을 위한 인성교육은 미신과 맹신의 삿된 믿음에 빠지는 국민을 막을 수 있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2026.10.08(목)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