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지난 7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엔 따스한 햇살 아래 산수유 꽃을 찾아온 상춘객들이 서시천을 따라 조성된 산수유꽃길을 거닐며 봄을 만끽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따스한 날씨 탓으로 예년보다 열흘정도 일찍 개화한 산수유 꽃은 다음주말쯤 만개해 구례 산동면을 온통 노랑색으로 물들인 멋진 한폭의 수채화를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따스한 날씨 탓으로 예년보다 열흘정도 일찍 개화한 산수유 꽃은 다음주말쯤 만개해 구례 산동면을 온통 노랑색으로 물들인 멋진 한폭의 수채화를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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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