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유두석 장성군수는 9일 초임장교 4000여명이 신규 입소한 상무대를 방문해 ‘코로나19’의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상무대는 정문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마련했으며, 유증상자 발생 시 국군통합병원으로 이송해 정밀 검사할 방침이다.
상무대는 정문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마련했으며, 유증상자 발생 시 국군통합병원으로 이송해 정밀 검사할 방침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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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