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11일 성남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용인-7번 확진환자인 기흥구 청덕동의 G모씨(36세)가 완치돼 퇴원했다고 밝혔다. 전날 용인-1번 확진환자가 퇴원한 뒤 하루 만이다.
이날 오후 2시 구급차로 G씨를 자택까지 이송한 뒤 예방차원에서 오는 17일까지 자가격리하도록 조치했다. 역학조사관이 정한 G씨의 발병일인 지난달 24일부터 3주째 되는 날이다.
용인시는 자가격리 기간에 보건소 담당자를 1대1로 매칭해 매일 G씨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2026.10.08(목)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