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임택 광주동구청장이 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급여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4개월 급여 30%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전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 동구지역 취약계층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임택 청장은 “코로나19로 다들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극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며 “전달된 금액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구에서도 위기극복을 위해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 성금접수계좌는 광주은행 013-107-373332, 농협은행 609-01-089407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지회이며, 기부참여 문의는 062-222-3569로 하면 된다.
4개월 급여 30%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전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 동구지역 취약계층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임택 청장은 “코로나19로 다들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극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며 “전달된 금액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구에서도 위기극복을 위해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 성금접수계좌는 광주은행 013-107-373332, 농협은행 609-01-089407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지회이며, 기부참여 문의는 062-222-3569로 하면 된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8(목)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