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는 지난 1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필터교체형 수제 면마스크 6,500장을 전달했다.
지난 3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부녀회원 30여 명이 제작한 수제 면마스크는 관내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선희 금정구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가 만든 면마스크가 관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부녀회원 30여 명이 제작한 수제 면마스크는 관내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선희 금정구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가 만든 면마스크가 관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변재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8(목) 1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