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 서구는 7일 서구축구협회(회장 한선엽)로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400만원)을 기탁받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후원금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 후원금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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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