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천년고찰 장성 백양사로 향하는 길, 활짝 핀 벚꽃이 봄 하늘을 가득 메웠다. 백양사 벚 꽃길은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아름다움이 빼어나다.
하지만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 중인 요즘…아쉽지만 꽃구경은 잠시 미뤄두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 중인 요즘…아쉽지만 꽃구경은 잠시 미뤄두어야 할 것 같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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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