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은 장애인의 정보·문화 격차해소와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장애인에게 독서·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50개 도서관이 선정되었다.
금정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12회에 걸쳐 지역 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의 사회·정서적 안정 및 문해력 향상을 도울 수 있는 책읽기, 독후활동, 도서관 견학, 인형극 체험활동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금정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안전하게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이라며 “장애인의 독서환경 기반을 조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8(목)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