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를 하루 앞둔 18일 곡우 차 수확이 한창이다.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송곡리 다전마을에서는 차인들과 주민들이 야생차 수확을 하고 있다.
이곳 다전마을은 수백 년 이상 된 고차수가 있는 야생 차밭이다.
지금 수확한 햇차는 오는 20일 이곳에서 차의 풍년을 기원하는 다신제를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송곡리 다전마을에서는 차인들과 주민들이 야생차 수확을 하고 있다.
이곳 다전마을은 수백 년 이상 된 고차수가 있는 야생 차밭이다.
지금 수확한 햇차는 오는 20일 이곳에서 차의 풍년을 기원하는 다신제를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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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