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 경기도에 위치한 한 육군 부대에서 상병이 여군 대위를 야전삽으로 폭행하는 사고가 발생해 군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경기도 모 사단 소속 A상병은 지난 1일 여군 중대장 B대위를 야전삽으로 폭행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혔습니다.
A상병은 부대 내 사격장 정리 작업이 힘들다며 피해 중대장과 면담을 하던 도중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당국은 A상병을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했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경기도 모 사단 소속 A상병은 지난 1일 여군 중대장 B대위를 야전삽으로 폭행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혔습니다.
A상병은 부대 내 사격장 정리 작업이 힘들다며 피해 중대장과 면담을 하던 도중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당국은 A상병을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했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08(목) 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