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김해중부경찰서(서장 김성철)는 지난 6. 10(수) 경찰서장 주재로 신어지구대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場”을 마련하고자 관계기관·단체·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및 방범시설 보강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범죄예방협의체는 △김해중부경찰서(서장) △김해시청(스마트도시담당) △ 가야대(경찰행정학과 교수) △삼안동 자율방범대(대장) △삼안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및 16통장) 등 5개 기관·단체에서 참석했다.
간담회를 마친 후에는 방범시설 추가 설치가 필요한 삼방동 “오래뜰 먹자골목 및 원룸가” 일대 합동 점검을 통해 환경개선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내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용 CCTV·안심벨 설치 및 LED 보안등 교체·보수를 추진하기로 논의했다.
앞으로도, 김성철 서장은 "민·관·경이 함께하는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통해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범죄예방협의체는 △김해중부경찰서(서장) △김해시청(스마트도시담당) △ 가야대(경찰행정학과 교수) △삼안동 자율방범대(대장) △삼안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및 16통장) 등 5개 기관·단체에서 참석했다.
간담회를 마친 후에는 방범시설 추가 설치가 필요한 삼방동 “오래뜰 먹자골목 및 원룸가” 일대 합동 점검을 통해 환경개선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내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용 CCTV·안심벨 설치 및 LED 보안등 교체·보수를 추진하기로 논의했다.
앞으로도, 김성철 서장은 "민·관·경이 함께하는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통해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홍순태 기자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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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