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기성 기자] 경기 평택시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공공후견인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치매공공후견인이란 치매 노인에게 사회복지서비스 신청, 기초생활 수급비 등 재산관리,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안전체계 구축 등의 후견 사무를 통해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평택시는 3개 권역에 각 1명씩 치매 후견인을 두고 있다.
치매공공후견인이란 치매 노인에게 사회복지서비스 신청, 기초생활 수급비 등 재산관리,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안전체계 구축 등의 후견 사무를 통해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평택시는 3개 권역에 각 1명씩 치매 후견인을 두고 있다.
강기성 기자 seu50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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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