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남상민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국가재난사고에 대비하여 행정 및 재난통신망의 이중화를 위해 권선구청과 12개 동행정복지센터에 정보통망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지난 6월 1일 준공하여 시험운영을 거쳐 6월 15일부터 행정 및 재난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 11월 발생한 "대문구 KT 아현국사 통신구 화재" 사건을 계기로 행정 및 재난통신 등 국가재난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 참여한 기간통신사업자는 ㈜케이티(KT), ㈜엘지(LG)로 정보통신망 이원화를 위한 수차례 협의를 통해 구축이 완료 됐다.
특히 재난대비 정보통신망 이원화 사업으로 권선구의 행정 및 재난정보통신망은 어떤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행정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현하였으며, 운영방법으로는 기존의 1개 통신사(KT)에서 LG U+와 통합하여 이원화함으로서 정보통신의 안정성 확보는 물론 사회적 재난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권선구청 관계자는 구·동간 구축된 행정 및 재난정보통신망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정보통신망이 중단되는 사례가 없도록 유지해 나갈 것이며, 시민의 사회적 혼란 및 재산보호에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이번 사업은 2018년 11월 발생한 "대문구 KT 아현국사 통신구 화재" 사건을 계기로 행정 및 재난통신 등 국가재난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 참여한 기간통신사업자는 ㈜케이티(KT), ㈜엘지(LG)로 정보통신망 이원화를 위한 수차례 협의를 통해 구축이 완료 됐다.
특히 재난대비 정보통신망 이원화 사업으로 권선구의 행정 및 재난정보통신망은 어떤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행정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현하였으며, 운영방법으로는 기존의 1개 통신사(KT)에서 LG U+와 통합하여 이원화함으로서 정보통신의 안정성 확보는 물론 사회적 재난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권선구청 관계자는 구·동간 구축된 행정 및 재난정보통신망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정보통신망이 중단되는 사례가 없도록 유지해 나갈 것이며, 시민의 사회적 혼란 및 재산보호에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남상민 기자 a964213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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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