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 이하 전남사랑의열매)는 ㈜삼성인베스트먼트 임홍식 대표로부터 2,000만원의 성금을 기탁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25일 영광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삼성인베스트먼트 임홍식 대표, 김상균 전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했다. 임홍식 대표는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회원(79호)이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사회의 복지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임홍식 ㈜삼성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지금 같은 재난상황에서 지역에 계신 이웃들이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어려울 때 일수록 더 베풀어야 된다고 생각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함께 극복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상균 전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대표님께서 평소 전남의 아너회원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데 오늘처럼 또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임홍식 대표는 같은 동네 이웃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도와준 계기로 나눔활동을 시작했고 저소득 가정 무료결혼식 지원, 희망나눔캠페인 참여를 비롯해 지난 1990년에 설립한 삼성장학회를 통한 장학사업도 실천해 2006년에는 국민훈장 동백장, 2014년에는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5년간 1억원이상 기부를 약정한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25일 영광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삼성인베스트먼트 임홍식 대표, 김상균 전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했다. 임홍식 대표는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회원(79호)이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사회의 복지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임홍식 ㈜삼성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지금 같은 재난상황에서 지역에 계신 이웃들이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어려울 때 일수록 더 베풀어야 된다고 생각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함께 극복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상균 전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대표님께서 평소 전남의 아너회원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데 오늘처럼 또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임홍식 대표는 같은 동네 이웃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도와준 계기로 나눔활동을 시작했고 저소득 가정 무료결혼식 지원, 희망나눔캠페인 참여를 비롯해 지난 1990년에 설립한 삼성장학회를 통한 장학사업도 실천해 2006년에는 국민훈장 동백장, 2014년에는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5년간 1억원이상 기부를 약정한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