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강기성 기자]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 2년간 공약사업 37.3%(57건)에 그쳐, 남은 임기 2년간 공약달성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경기 평택시는 시청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9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공약사업을 11대 분야 153개로 나눠 방안을 논의했고, 정 시장의 공약 이행은 이달 기준 57건(37.3%)이고 올해까지 추가로 9건을 완료할 계획으로 전해진다.
또 공약 중 △농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농어촌 교통취약지역 공공형 택시 운행 추진 △대학생 장학금 지원 확대 신설 △미세먼지 주요 발생지인 충청남도와 저감대책 공동협의체 구성 △평택문화예술재단 설립 등 총 57건 사업 중 추진 방향만 밝힌 공약에 비중이 컸다.
정장선 시장은 “공약사업은 시민에게 한 소중한 약속으로 주기적인 공약 점검을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해, 임기 내 추진 이행을 목표한 사업은 차질 없이 완료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의 임기는 2022년 6월 30일로 2년이 남았다.
경기 평택시는 시청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9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공약사업을 11대 분야 153개로 나눠 방안을 논의했고, 정 시장의 공약 이행은 이달 기준 57건(37.3%)이고 올해까지 추가로 9건을 완료할 계획으로 전해진다.
또 공약 중 △농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농어촌 교통취약지역 공공형 택시 운행 추진 △대학생 장학금 지원 확대 신설 △미세먼지 주요 발생지인 충청남도와 저감대책 공동협의체 구성 △평택문화예술재단 설립 등 총 57건 사업 중 추진 방향만 밝힌 공약에 비중이 컸다.
정장선 시장은 “공약사업은 시민에게 한 소중한 약속으로 주기적인 공약 점검을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해, 임기 내 추진 이행을 목표한 사업은 차질 없이 완료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의 임기는 2022년 6월 30일로 2년이 남았다.
강기성 기자 seu5040@naver.com
강기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