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23:0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의왕시, 소규모 재생사업 성황리에 마쳐

폐화장실이 주민들의 커뮤니티공간으로 재탄생

2020-07-08(수) 13:09
사진=내손예 행복마을 소규모 재생사업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내손체육공원 인근에 위치한‘내손예술마을’의 재개발해제 이후 침체된 마을 분위기 쇄신을 위해 추진한 소규모 재생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내손예술마을 재생사업은 의왕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생을 중심으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직접 제안하여 2018년 국토교통부‘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내손예술마을은 지역 내 예술공방들의 입주로 예술가들의 거주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 스스로‘내손예술마을’이라는 마을명을 정했으며, 마을 입구에 표지석을 설치하고 예술공방들과 함께 무료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예술마을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내손예술마을은 내손체육공원 내 사용하지 않은 폐화장실을 리모델링해 누구나 사용 가능한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주민 동아리모임, 주민참여예산 스터디모임 장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구홍서 도시재생과장은 “의왕시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 첫 사례가 나온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도시재생사업 사례들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현장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구동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