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36번째 확진자는 군산 거주 30대로 한국국적 취득 전 결혼이민여성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무증상으로 입국해 지난 11일 오후 9시께 확진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A씨는 이날 새벽 5시 인천공항에 도착해 배우자 차로 이동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같은 날 서산휴게소에 들렀지만 남편만 내려 음료를 구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후 10시 군산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했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현재 군산의료원에 입원 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36번째 확진자는 군산 거주 30대로 한국국적 취득 전 결혼이민여성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무증상으로 입국해 지난 11일 오후 9시께 확진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A씨는 이날 새벽 5시 인천공항에 도착해 배우자 차로 이동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같은 날 서산휴게소에 들렀지만 남편만 내려 음료를 구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후 10시 군산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했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현재 군산의료원에 입원 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