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민원업무 담당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격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직무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이 민원, 폭언 등에 지쳐있는 민원업무 담당직원들을 위해 △스트레스 해소 및 관리 △우울증 예방 △스트레스 자가측도(PSS) 검사 △우울증테스트(PHQ-9) 검사 △근육통 완화 롤온 만들기 △힐링마사지 △아로마테라피 만들기 △와식 명상 등으로 구성됐다.
정미영 구청장은 “평소 민원인의 무리한 요구나 폭언에 시달리는 직원들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이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이 민원, 폭언 등에 지쳐있는 민원업무 담당직원들을 위해 △스트레스 해소 및 관리 △우울증 예방 △스트레스 자가측도(PSS) 검사 △우울증테스트(PHQ-9) 검사 △근육통 완화 롤온 만들기 △힐링마사지 △아로마테라피 만들기 △와식 명상 등으로 구성됐다.
정미영 구청장은 “평소 민원인의 무리한 요구나 폭언에 시달리는 직원들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이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변재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