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 역세권개발사업 성공추진을 위한 전략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자사업 지원방안과 복합환승센터 등 주변 사업에 대한 실국별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회의는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사업계획 설명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실국 간 협업과제 전략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면 9,000억 원 이상의 민간부문 투자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1조 8,000억 원, 취업유발효과 1만 1,200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자사업 지원방안과 복합환승센터 등 주변 사업에 대한 실국별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회의는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사업계획 설명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실국 간 협업과제 전략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면 9,000억 원 이상의 민간부문 투자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1조 8,000억 원, 취업유발효과 1만 1,200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