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는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를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축제를 안전하게 개최하고자 언택트 공연 형태를 도입했다. 락의 저항 정신으로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시민과 코로나19 극복에 힘써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초청하는 감사 콘서트를 병행한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를 성공적으로 치러 인천의 대표 음악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7(수) 23:01
























































